종합
조선일보
2026-08-13T21:24:02
美 “中, 40여개국 거쳐 관세 회피”… 韓도 ‘위험국’ 지목
원문 보기미국 백악관이 중국이 고율 관세를 피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40여개국을 경유하는 ‘그림자 환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주장했다. 한국은 중국산 제품의 불법 환적 위험이 있는 국가군으로 분류됐다. 경기도 반도체 벨트도 중국산 집적회로의 잠재적 유통 경로로 거론됐다.
미국 백악관이 중국이 고율 관세를 피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40여개국을 경유하는 ‘그림자 환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주장했다. 한국은 중국산 제품의 불법 환적 위험이 있는 국가군으로 분류됐다. 경기도 반도체 벨트도 중국산 집적회로의 잠재적 유통 경로로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