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3T02:30:51

바닥에 바늘 뿌려놓고 “치워”…27세 간호사 목숨 끊은 병원의 ‘소름 악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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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한 병원에서 ‘태움’으로 고통받던 27세 간호사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같은 병원에서 유사한 괴롭힘을 당했다는 증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MBC 보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