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7:24:56

퀄컴 CEO, 삼성·SK·LG 연쇄 회동...파운드리, 메모리 등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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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경영진과 회동했다. 퀄컴은 스마트폰 두뇌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최강자다. 인공지능(AI) 반도체와 메모리, 피지컬 AI 등을 중심으로 국내 대표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