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07:47:29

우크라 드론 앞에 파리 목숨... 러시아 신병 30분 못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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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고도로 발달한 드론 탓에, 전선에 투입되는 러시아 신병들은 전장에 도착한 뒤 평균 20~30분 뒤에는 사망하거나 다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존 랫클리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최근 밝혔다. 이는 미국 정보기관의 수장이 러시아군이 얼마나 큰 피해를 입고 있는지를 공식적으로 처음 확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