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7T05:25:00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전날에는 다른 기장도 노렸다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현직 항공사 기장이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7일) 경찰과 항공업계는 오늘 오전 7시 15분쯤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항공사 기장 A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와 과거 함께 근무했던 기장 B 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하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오늘 오전 5시 30분쯤 습격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범행 직후 B 씨는 경남 창원 방향으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 씨는 어제에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기장 C 씨를 상대로 범행을 시도했지만 미수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B 씨는 과거 함께 근무했던 조종사들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조종사들은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