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02:47:29
10년 간병 끝에 80대 치매 노인 살해...父子 실형 확정
원문 보기치매를 앓는 가족을 10년간 돌보다가 생활고와 간병 부담 끝에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이른바 ‘일산 간병 살인’ 사건 부자(父子)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치매를 앓는 가족을 10년간 돌보다가 생활고와 간병 부담 끝에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이른바 ‘일산 간병 살인’ 사건 부자(父子)에게 실형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