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1:30:15
與 보완수사권 의총 다녀온 박찬운 교수 “장윤기 사건마저 인정 안 해… ‘수사·기소 분리’ 주술 걸려 있어”
원문 보기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놓고 지난 21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정책 의원총회에 참여한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2일 “의원들이 제도적으로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어느 정도 알고 있는데도 움직이지 못한다”며 “민주당이 ‘수사·기소 분리’라는 주술에 걸려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