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4:21:03
‘대북 소금값 5억 횡령’ 민화협 전 간부들, 1심 징역 3년
원문 보기대북 지원용 보조금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전 간부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민화협은 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8년 정당, 시민사회단체 등 200여 개 조직이 모여 만든 대북 지원 단체다.
대북 지원용 보조금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전 간부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민화협은 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8년 정당, 시민사회단체 등 200여 개 조직이 모여 만든 대북 지원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