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5:37:00
“수의계약으로 무혈 입성”… GS건설 올들어 석달만에 정비사업 수주고 5조 눈앞
원문 보기GS건설이 올 들어 석 달만에 정비사업 수주고 5조원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여기에 경기 군포시 금정4구역 재개발(940가구)과 용인시 수지삼성4차 재건축(1236가구) 사업지에서도 오는 5월 수의계약 체결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 사업지 수주가 확정되면 누적 수주고는 6조원에 육박하게 된다. 이는 올해 전체 목표(8조원) 달성의 ‘7부 능선’을 넘어서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