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00:18:13
“‘스토킹 살인’ 김훈, 경찰도 전자발찌 접근 어려워” [삼자대면]
원문 보기‘스토킹 살인’ 피의자 김훈이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상태에서 피해자를 살해한 가운데 수사기관 간 ‘정보의 벽’이 비극을 불러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토킹 살인’ 피의자 김훈이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상태에서 피해자를 살해한 가운데 수사기관 간 ‘정보의 벽’이 비극을 불러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