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2:40:18 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원문 보기 [대구=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삼성의 임찬규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