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10T00:40:00
"구토와 설사"…'천원의 아침밥' 도시락 먹은 대학생 20명 날벼락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부산의 한 대학교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가 접수돼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7일 A 대학교에서 도시락을 먹은 학생 20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였습니다. 도시락은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함께 추진하는 대학생 복지 지원 사업인 '천원의 아침밥'에 따라 제공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 관계자는 "도시락 제조업체와 학교에서 검체를 채취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부산지역에서 추가로 접수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는 아직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