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3T10:38:27

“미래를 송두리째 빼앗겼다”…사회초년생들 울린 220억 전세사기 임대업자, 2심서 징역 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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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사회초년생들을 상대로 220억원대 전세사기를 벌인 임대업자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사기를 방조한 공인중개사 1명에게도 징역형이 선고했다. 대전지법 제3-2형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