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3T15:34:24

은행권 상반기 공채 스타트… 디지털·지역인재 확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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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이 상반기 신입 공채 시즌에 돌입했다. 올해도 디지털·데이터 역량과 지역 밀착형 인재를 동시에 확보하려는 모습이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토스뱅크 등은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시작했다. 신한은행은 이날부터 채용 서류 접수를 시작했다. 모집 규모는 약 150명으로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전역장교 ▲디지털·ICT ▲사무인력 ▲회계사 등 다양한 전형으로 진행된다.이번 채용에서는 일반직 공채의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뽑는다. 지역 기반 금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지역과 함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