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9T12:13:02
보일러 없이도…한겨울 강원도에선 바나나가 익어갑니다
원문 보기임대형 스마트팜의 ‘녹색 혁신’지난 16일 강원 양구군 해안면 이현리에 있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온실에서 김재현씨가 딸기의 생육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지열·태양열로 내부 온도 유지 유가 치솟아도 난방비 걱정 ‘뚝’ 커피콩·자몽 등 품목 확대 기여 양구 등 15개 지자체서 속속 도입“지열을 이용해 유리온실 내부 온도를 조절해요. 석유 난방을 할 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