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05:50:09

용인시, 10년 방치 성복동 공터에 공공복합문화복지센터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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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 문화예술 활동과 체육시설 이용, 복지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복합시설 설립 방안 강구하라 경기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성복동 옛 특수학교 부지에 공공복합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25일 열린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보고회 에서 성복동 177번지 일대(1만627㎡) 복합시설 건립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함께 주민들이 문화예술 활동과 체육시설 이용, 복지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복합시설 설립 방안을 강구해 청사진을 제시하라 고 지시했다. 해당 부지는 2014년 경기도교육청이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했던 곳이지만, 계획이 변경되는 바람에 오랜 기간 공터로 남았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취임 직후인 2022년 12월 해당 용지를 공공청사 및 문화시설 부지로 변경해 무분별한 개발을 차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