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16:20:00

'9회말, 선두타자 홈런→끝내기 안타' KIA 마무리와 필승조 모두 울렸다. 개인 1호 기록은 '덤'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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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KIA 타이거즈의 불펜 필승조들을 무너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