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9T17:06:07
“칠러 사업 매출 1조원 조기 달성 예상” [LG전자 컨콜]
원문 보기LG전자는 29일 진행된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인 칠러 사업은 2027년 매출 목표인 1조원을 조기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개별 고객 수주 규모나 구체적인 매출 인식 시점은 보안상 공개하기 어렵다”면서도 “데이터센터향 사업은 초기 단계임에도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데이터센터향 냉각 사업의 진입 장벽에 관련해선 “일반 상업용 냉난방공조(HVAC)와 달리 고객의 승인 규격 인증 등 선행 단계를 통과해야 접근 가능한 제한적인 시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