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6-25T00:39:07

낡고 녹슨 총에 그대로 남은 총알…24세 일병의 마지막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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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6·25전쟁 당시 우리 군이 가장 많이 사용한 소총으로 알려진 M1 개런드(Garand) 소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