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5:59:00

헤비급 복서들 연이은 망신살... 은가누에 고전한 퓨리 이어 우식도 킥복서에 논란의 TKO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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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헤비급 복싱이 또 체면을 구겼다. 프란시스 은가누에게 고전한 타이슨 퓨리의 악몽이 잊히기도 전에 이번에는 올렉산드르 우식(39, 우크라이나)이 킥복싱 챔피언 리코 베르호벤(37, 네덜란드)에게 혼쭐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