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9T21:00:21

서울시, 모두의카드 9월 출시…35~39세 청년도 환급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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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협력해 서울시민을 위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오는 9월 출시한다. 기존 기후동행카드(K 패스) 혜택을 이어받는 것은 물론 서울시 청년 할인 대상을 만 39세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이용자는 카드 재발급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운영이 8월 말 종료됨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