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5:41:00
20~30대에 지방간 있으면 신장암 위험 1.5배
원문 보기비(非)알코올성 지방간이 20~30대 신장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방간은 간 무게의 5% 이상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하는데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거의 마시지 않음에도 발생한다. 주요 원인은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증후군으로 알려져 있다.
비(非)알코올성 지방간이 20~30대 신장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방간은 간 무게의 5% 이상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하는데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거의 마시지 않음에도 발생한다. 주요 원인은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증후군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