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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T18:47:00
이란 혁명수비대 "미 F-35 스텔스 전투기 격추" 주장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미군 F-35 스텔스 전투기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이란 영공에서 미군의 F-35 스텔스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오늘(현지시간 19일), 새벽 2시 50분경, 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의 신형 첨단 방공 시스템이 미 공군 F-35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격추 장소는 이란 중부 지역 상공이라면서, "피격된 전투기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혁명수비대는 "격추된 기체의 최종 행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피해 규모로 보아 추락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도 주장했습니다. CNN은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 공군의 F-35 1대가 피격당해 중동 지역 미국 공군기지에 비상 착륙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