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30T01:18:02

식약처 “ECM 스킨부스터 등 산업 발전 고려”…업계 “현행 법 체계 유지가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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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체조직 기반 바이오산업계와 정부가 피부 주입형 세포외기질(ECM) 조직이식재의 안전성과 관리체계 개선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업계는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현행 인체조직법 체계 안에서 예측 가능하고 합리적인 세부 관리기준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사진=AI 생성)지난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는 의료계, 법조계,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