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6T11:05:42
불안에 떠는 현대건설 사우디 파견직원들
원문 보기현대건설의 사우디아라비아 사무소가 이란 공습 여파로 천장이 일부 파손되며 직원들의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직원들 사이 회사의 안전 조치, 처우 등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이어지고다. 이에 현대건설은 귀국 희망자 파악에 나서고 현지 모니터링을 지속하면서도 이외 ‘특별 대우’는 없을 전망이다.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현대건설은 이란 공습으로 현지 사무소 천장이 일부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난 뒤 현재 귀국 희망자를 파악하고 있다. 앞서 4월 7일(현지시각) 사우디 동부 산업도시 주바일 지역 내 현대건설의 ‘아미랄 프로젝트’ 현장의 현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