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3T12:11:01
국내 1위 대부업체 ‘리드코프’의 자회사 해킹에 고객정보 유출, 금감원 현장검사
원문 보기해커 “39명 정보 보유” 협박 메일국내 1위 대부업체 리드코프의 자회사에서 해킹으로 고객정보가 유출돼 금융감독원이 현장검사를 하고 있다.앤알캐피탈대부는 23일 자사 홈페이지에 “최근 당사 내부 시스템에 대한 외부의 불법적인 침입(해킹)이 발생했다”며 “일부 고객님의 개인(신용)정보가 누설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안내문을 게재했다. 앤알캐피탈대부에 따르면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