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21:08:10
와인 산지 보르도까지 위태... 프랑스·스페인 산불로 30만명 대피
원문 보기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으로 26일(현지 시각)까지 30만명 이상이 대피했다. 기상 여건이 악화돼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불길은 프랑스의 대표적 와인 생산지 보르도 인근까지 번지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와 AP·AFP 통신이 전했다.
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으로 26일(현지 시각)까지 30만명 이상이 대피했다. 기상 여건이 악화돼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불길은 프랑스의 대표적 와인 생산지 보르도 인근까지 번지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와 AP·AFP 통신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