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04:19:00

"우린 그들을 사랑한다" 뼈아픈 준우승에도...라이스, 실축한 동료들 위로 "두 선수 없었다면 리그 우승도 못 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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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데클란 라이스(27, 아스날)이 결승 무대에서 승부차기를 놓친 동료들을 사랑으로 감싸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