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8T06:23:15
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제명·출당” 요구…국힘 징계 공방 격화
원문 보기22대 국회 최다선인 6선의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했다. 장 대표가 해당행위자 징계를 위해 당 윤리위원회를 재가동한 데 맞서 조 의원이 장 대표를 제소하면서 당내 징계 공방이 격화하는 양상이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국회가 아무리 썩었어도 12·3 비상계엄에 대해 내란 옹호 세력이 국회직을 맡는 것은 저는 용납해서는 안 된다”며 “여야를 떠나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