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7T05:26:03

與 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당대회 출마 허용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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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金 당비 납부 두고 후보 자격 논란돼 “불공정하다”며 친청계 세게 반발했지만 최고위서 의결되며 당무위 부의 수순으로 김보미 “청년 박지현은 안되고, 송영길은 되나”더불어민주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