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4T09:55:00

美 가는 올리브영, 亞 넓히는 무신사… 해외 사업 가속

원문 보기

국내 대표 유통 플랫폼인 CJ올리브영과 무신사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 오프라인 매장을 늘리는 동시에 자체 브랜드(PB)를 앞세워 단순 유통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나서는 모습이다. 해외 사업 성과가 기업가치와 직결되는 만큼 현지 시장 안착과 수익성 확보 여부가 향후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올리브영, 美 중심 글로벌 확장… K뷰티 접점 강화CJ올리브영은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기반을 넓히고 있다. 오는 8월 미국에서 처음으로 ‘올리브영 페스타’를 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