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5:32:00
서울 준공업지역에 주택 공급 속도 내나
원문 보기정부가 이달 발표할 예정인 주택 공급 대책 중 하나로 서울 준공업지역에서 추진 중인 2만7000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준공업지역은 산업 기능을 유지하면서 주거·상업 기능도 함께 수용할 수 있게 지정한 용도지역이다. 서울엔 영등포구 문래동·양평동, 구로·금천 일대, 성동구 성수동 등이 있다. 사진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한 고층빌딩에서 바라본 문래동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