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21:00:00
[real:팁] 두 달 새 3억원 ‘쑥’…가성비 한강뷰 가양·염창 ‘들썩’
원문 보기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와 함께 대규모 주거지로 조성된 서울 강서구 가양·등촌 택지개발지구와 염창동 일대 아파트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강남과 여의도 등 핵심 업무지구를 지나 ‘황금 노선’이라 불리는 지하철 9호선 급행열차 이용이 가능한 데다, 한강 조망권을 갖췄다는 점에서 2030 젊은 층이 몰리는 추세다. 대출 규제로 귀한 몸이 된 15억원 이하 중저가 단지가 주를 이루고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