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2:29:43

‘이틀 연속 조문’ 대전 화재 공장 대표… 불법 증축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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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가 23일 오전 9시 30분쯤 대전시청 합동 분향소를 찾아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조문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