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11T04:46:00

"염산 테러 하겠다" 발칵 뒤집힌 학교…작성자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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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인천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염산 테러를 하겠다는 예고 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1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6분께 연수구 청학동 모 고등학교를 상대로 염산 테러를 하겠다는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학생 등교 전인 이날 오전 6시께 학교에 찾아가 순찰을 벌였으나 테러 징후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관련 신고를 최초로 접수한 경기남부경찰청은 해당 글 게시자를 상대로 추적 수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특이 정황이 없어 학교는 현재 정상 수업하고 있다"며 "학교 측에 신고 내용을 통보하고 학교 보안관 등의 자체 경비 강화를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