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7T07:37:00
9개월 만에 열리는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너지 등 경제안보 협력 논의될 듯
원문 보기조현 외교부 장관(가운데)이 지난해 10월 29일 경주에서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가장 왼쪽),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9개월 만에 열리는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한반도 문제와 안보·경제 협력 등을 다룰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