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15:48:00

中이 의장국일 때 만든 ‘9·19 체제’ 21년 만에 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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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부터 이틀간 7년 만에 북한을 방문,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졌지만, 북한 비핵화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귀국했다. 중국의 관영 신화통신도 2019년 시 주석 방북 때와는 달리 ‘비핵화’를 거론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