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02:13:15

男배구 ‘꼴찌’ 삼성화재, 신임 감독에 대한항공 3연패 이끈 틸리카이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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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프로배구 남자부 꼴찌에 그친 삼성화재가 토미 틸리카이넨(39·핀란드) 전 대한항공 감독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