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1T12:00:00
일반병동도 중환자실처럼… 환자 이상징후 잡는 ‘AI 스마트 병동’ 시대 개막
원문 보기병동 간호사가 정해진 시간마다 병실을 돌며 환자의 혈압과 맥박, 산소포화도를 확인하던 진료 방식이 바뀌고 있다. 고령 환자와 만성질환자, 암 환자처럼 입원 중에도 상태가 급변할 수 있는 고령·만성질환자가 늘면서 기존 병동 체계만으로는 모든 환자의 변화를 빠르게 포착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순천향대부천병원은 이런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올해 4월 대웅제약의 스마트 병동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했다.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한 환자의 생체 정보를 인공지능(AI)이 실시간으로 분석해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일반병동에서도 중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