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0T02:29:40
[ET 시론] 모빌리티 혁명에 뒤처진 한국, '제도적 활주로'를 깔아야 할 때
원문 보기자율주행 시장의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이제 주요국은 레벨 4, 즉, 정해진 운영설계 영역 안에서 운전석에 사람이 없는 상태로 시스템이 주행 전 과정을 책임지는 단계로 진입했다. 완전 무인 자율주행은 더 이상 언젠가 올 미래가 아니라, 이미 시민의 일상 동선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