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7T07:35:07

“재정 걱정할 때 아냐”vs“미래세대에 빚 떠넘겨선 안돼”[ESF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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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의 확장재정 기조를 둘러싸고 재정건전성을 바라보는 시각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재정 규모 자체보다 예산의 효율적 집행이 중요하다는 주장과 함께 저출생·고령화 시대 미래세대 부담을 고려한 재정건전성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동시에 제기됐다.유일호(왼쪽부터) 전 경제부총리와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영준 전 한국재정학회장(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