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1:44:43
한화 노시환 1군 복귀전서 1호 홈런… SSG 박성한은 21경기 연속 안타
원문 보기한국 프로야구 역대 최고 대우로 연장 계약을 맺은 뒤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던 한화 노시환(26)이 1군 복귀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한국 프로야구 역대 최고 대우로 연장 계약을 맺은 뒤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던 한화 노시환(26)이 1군 복귀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