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2T11:55:00
한 “한반도 방위 주도” 미 “방위비 분담” 할 말만 했다
원문 보기공동보도문에 핵잠 빠져…양국, 외교 안보 현안 인식차만 확인“우리 주도의 한반도 방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안규백 국방장관)“진정한 (방위비) 부담 분담은 회복력 있는 동맹의 토대.”(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11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두고 동맹 현안에 대한 양국의 인식차를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