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0:41:00
케인 이후가 없다...잉글랜드, 반세기 가까이 이어진 '스트라이커 왕조'의 위기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게리 리네커, 앨런 시어러, 마이클 오언, 웨인 루니, 해리 케인. 잉글랜드 축구가 거의 반세기 동안 이어온 '월드클래스 스트라이커' 계보가 끊길 위기에 놓였다.
[OSEN=정승우 기자] 게리 리네커, 앨런 시어러, 마이클 오언, 웨인 루니, 해리 케인. 잉글랜드 축구가 거의 반세기 동안 이어온 '월드클래스 스트라이커' 계보가 끊길 위기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