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9T04:15:21

'인간문어' 이영표가 본 체코전 변수 "고지대+비=공이 빨라진다"

원문 보기

2026 북중미 월드컵 해설을 맡은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멕시코 현지에 도착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훈련을 직접 지켜봤다. 이 위원은 한국의 조별리그 첫 경기인 체코전의 핵심 변수로 고지대 환경과 세트피스 수비, 측면 싸움을 꼽았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북중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