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8:08:48
“돈 받았으면 제값 해” 우유 배달 기사 저격한 카페…본사 “엄정 조치”
원문 보기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점주가 우유 배달 기사가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주고 가지 않았다는 이유로 “돈을 받았으면 제값을 하라”며 공개 저격해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본사 측은 즉각 사과하고 가맹점에 대한 엄정 조치를 예고했다.
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점주가 우유 배달 기사가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주고 가지 않았다는 이유로 “돈을 받았으면 제값을 하라”며 공개 저격해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본사 측은 즉각 사과하고 가맹점에 대한 엄정 조치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