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06:05:00 "타석에서 자신감이 없다" 최하위 KIA, 타격부진 오선우 윤도현 2군행...고종욱+OPS 1.186 박상준 첫 콜업 [오!쎈 광주] 원문 보기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최하위로 떨어진 KIA 타이거즈가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