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6:47:24 '월드 클래스' 손흥민 위상, 그 옆에 반 다이크, 비니시우스, 야말, 벨링엄, 라이스…북중미월드컵 개막, 아시아 유일 '단골' 메인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총성 없는 축구 전쟁이 4년 만에 다시 막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