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6T22:51:00

무려 4무 7패 韓 괴롭혀온 지독한 징크스 온다, 역대 최초 역사 위해 끊어야 할 2차전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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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두 번째 경기인 멕시코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이 될 가능성이 큰 경기다. 특히 한국으로선 4무 7패, 역대 단 한 번도 이겨보지 못했던 월드컵 2차전 무승 징크스 를 깨트려야 할 무대다. 이 징크스만 깨면, 한국축구 역사가 거듭 새로 쓰이게 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와 격돌한다. 앞서 한국은 체코를 2-1로, 멕시코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각각 꺾고 승점 3점씩을 챙긴 채 서로를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