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2T10:17:4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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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KT가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양자 기술 행사인 ‘퀀텀코리아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양자암호 통신 기술과 보안 솔루션을 공개한다.SK텔레콤은 ‘AI·6G 시대를 대비한 차세대 양자암호 보안’을 주제로 AI와 양자 기술을 결합한 보안 기술을 선보인다.광집적회로(PIC) 기반 초소형 양자키분배(QKD) 칩과 양자난수생성기(QRNG)를 전시한다. 이를 통해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의 소형화와 저가화 가능성을 소개한다. 양자컴퓨터의 해킹 위협에 대응하는 ‘Q-HSM(양자 하드웨어